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1:41:00
‘벌써 100억 거론 실화냐’ 박찬호 80억, 심우준 50억, 그럼 이 선수는? 타격 1위 질주→몸값 급상승 “기사 웬만하면 안 본다”
원문 보기[OSEN=인천, 이후광 기자] 박찬호(두산 베어스)는 80억 원, 심우준(한화 이글스)은 50억 원을 받았다. 그럼 이 선수 에게는 얼마를 줘야할까. 프로야구 SSG 랜더스 유격수 박성한이 타격 1위를 질주하며 100억 원 유격수 탄생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