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1T07:33:00

“나만의 AI 에이전트, 뚝딱” 엔비디아 ‘빌드 어 클로’ 가보니

원문 보기

“내 e메일 편지함에 2분 이내로 온 첫번째 메일에 회신하기 위해 ‘글린’ 검색 결과를 활용해서 초안을 작성해서 보여줘.”21일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서울 마포구 디캠프에서 주최한 AI 에이전트 체험 프로그램 ‘빌드 어 클로(Build-a-Claw)’. 엔비디아의 기술 담당 팀장이 기자에게 오픈클로 기술을 활용한 AI 에이전트를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