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6:22:00

20년 내야수 외길 인생, 왜 돌연 외야 글러브를 꺼냈나…쌍둥이 아빠의 묵직한 한마디 “먹고 살려면 해야죠” [오!쎈 인터뷰]

원문 보기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중학교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내야수 외길 인생을 걸어온 강승호(32)는 왜 돌연 외야 글러브를 꺼내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