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21:00:00
강호동·MC몽도 거쳐 간 가로수길 그 빌딩, 노홍철이 150억 쏟은 결말
원문 보기[땅집고] 한때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였다가 높은 임대료와 브랜드 이탈로 공실이 늘어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방송인 노홍철이 152억원을 베팅했다. 건물을 사들인 지 수개월 만에 캡슐호텔이나 호스텔 형태의 숙박시설 사업 구상까지 공개하면서, 단순한 시세차익 목적의 빌딩 투자와는 다른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