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3:27:01

여권 ‘레드팀’ 자처 조국, 이번엔 산업장관 비판 “中 노동제 칭송은 시대착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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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의 ‘레드팀(한 조직 내에서 가상의 적 역할을 하는 사람)’을 자처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9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주 52시간제 예외 필요성에 관한 발언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