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3T06:16:39
서울대, 현직교수 첫 '상근 겸직' 승인…한보형 교수 삼전 부사장급 겸임
원문 보기서울대가 현직 교수에게 처음으로 ‘50대50 겸직’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교수는 1년 중 절반은 서울대에서, 나머지 절반은 삼성전자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한보형 서울대 교수 (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23일 서울대에 따르면 인사위원회는 한보형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신청한 삼성전자 겸직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한 교수는 서울대 교수 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