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6:35:08

3000만개 팔린 맥도날드 ‘한국의 맛’… 6번째는 충주 찰옥수수 버거

원문 보기

충주 찰옥수수 25톤이 맥도날드 버거로 변신한다. 지역 농산물을 사들여 한정 메뉴로 만드는 맥도날드의 ‘로코노미(로컬+이코노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한국맥도날드는 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점에서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5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섯 번째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을 공개했다. 여름철 인기 메뉴인 옥수수를 약 25톤 수매해 버거로 재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