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5T08:53:59

2년만에 법정서 만난 최태원·노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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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법정에서 2년 만에 만나 수조 원대 재산분할을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한 채 90분 만에 돌아섰다. 15일 서울고법 가사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