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에 검은 점들 '둥둥'…"먹다 발견, 토할 뻔" 분통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다음은 한 프랜차이즈 샤브 샤브 전문점에서 벌레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왔다고요?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입니다.작성자 A 씨는 가… ▶ 영상 시청 다음은 한 프랜차이즈 샤브 샤브 전문점에서 벌레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왔다고요? 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입니다. 작성자 A 씨는 가족 생일을 맞아 찾은 샤브샤브 매장에서 국물에 이물질이 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엔 조미료로 보였지만 자세히 보니 다리가 달린 벌레였다는 건데요. 공개된 영상을 보면 빨간 국물 위에 검은 점처럼 보이는 물체가 수십 개 떠 있고, 이를 확대하니 가느다란 다리까지 확인됩니다. A 씨는 이미 샤브샤브의 상당량을 섭취한 뒤 발견했다며 "토할 것 같다"고 분통을 터뜨렸는데요.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도 "후추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벌레 같다" "입맛이 떨어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배추 농사 때 흔히 보이는 벌레라며, 배춧잎 사이사이를 제대로 세척 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글 작성자는 식약처와 구청 위생과에 신고를 마쳤고, 프랜차이즈 본사에도 관련 내용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