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2T20:06:50
닛산 전기차 ‘리프’에 웨이브 자율주행 기술 탑재
원문 보기일본 닛산자동차와 차량 호출 플랫폼 우버,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웨이브가 로보택시 개발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올해 말 일본 도쿄에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닛산 전기차에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해 우버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방식이다. 초기에는 안전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상태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12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닛산과 우버, 웨이브는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로보택시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우버가 일본에서 추진하는 첫 자율주행차 파트너십이다. 닛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