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41:00
아이언 커버 씌우고, 양손에 장갑… 메이저 챔피언 됐다
원문 보기애런 라이(31·잉글랜드)는 아마추어 여성 골퍼처럼 양손에 장갑을 낀다. 드라이버를 칠 때 꽂는 티는 높이를 확인할 수 있는 플라스틱 제품이다. 아이언 클럽은 항상 커버를 씌워 애지중지 아껴 쓴다.
애런 라이(31·잉글랜드)는 아마추어 여성 골퍼처럼 양손에 장갑을 낀다. 드라이버를 칠 때 꽂는 티는 높이를 확인할 수 있는 플라스틱 제품이다. 아이언 클럽은 항상 커버를 씌워 애지중지 아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