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2T22:43:00
“EU 탄소국경조정제도 영향 2031년 본격화…수출가 1% 상승 시 수출량 최대 18% 감소”
원문 보기경기도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와 자동차가 놓여있다. 정효진 기자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영향이 2031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분석됐다. 저탄소 공급망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3일 ‘EU의 CBAM 시행이 대EU 수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EU는 20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