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5T06:50:00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 영종도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응급, 구급차, 119 오늘(5일) 아침 8시쯤 인천 영종도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신남성연대 대표 30대 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CCTV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배 씨가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배 씨 시신을 부검 의뢰할 방침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등을 주도한 극우 성향 단체 신남성연대에서 대표로 활동한 배 씨는 지난해 5월 인천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했다가 경찰의 수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