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6:40:00
'0-10 콜드패에도 희망 봤다' 박찬호, "17년 문턱 넘어 여기까지"…후배들에게 던진 과제는? [WBC]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17년 동안 이 본선 문턱을 넘지 못했는데 이렇게 기쁨을 주며 8강까지 왔다. 한국 야구의 성장을 지켜봤기에 나는 뿌듯하다 .
[OSEN=손찬익 기자] 17년 동안 이 본선 문턱을 넘지 못했는데 이렇게 기쁨을 주며 8강까지 왔다. 한국 야구의 성장을 지켜봤기에 나는 뿌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