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5T16:41:00

경기 오산서 목조 건축물 화재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119 소방 어젯밤(5일) 10시 25분쯤 경기 오산시 벌음동의 한 목조 건축물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해당 건축물은 모두 불에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밤 10시 4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산불이 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다행히 산불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은 농막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