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2T22:00:05

[다문화 3.0] "'3代 바둑 프로기사' 넘어 '악지우' 이름 남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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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올해 초 한국 바둑계에서 처음으로 3대째 프로기사 집안이 탄생했다. 외조부와 부모에 이어 프로 무대에 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