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21:15:00
'박지원 팀킬 한 것 아냐?' 황대헌 직접 해명했다 "접촉 없는 쇼트트랙은 불가능...고의 아니었다"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한국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27, 강원도청)이 박지원(30, 서울시청)과의 팀킬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OSEN=서정환 기자] 한국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27, 강원도청)이 박지원(30, 서울시청)과의 팀킬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