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2:20:00

'박병호와 설전+코치에 어깨빵' 두산의 금쪽이, 트리플A 2G 연속 호투…그런데 팀이 다저스, 빅리그 복귀 언감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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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지난해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한 콜 어빈이 트리플A 무대에서 다시 안정적인 피칭을 펼쳤다. 하지만 빅리그 콜업의 꿈을 이루기에는 팀이 너무 탄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