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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1T08:56:58
JW중외제약, 통풍신약 에파미뉴라드 3상 주력 용량 유효성 입증
원문 보기6㎎ 투여군 요산 목표치 달성률 50%…페북소스타트 40㎎ 대비 우월성 확인 9㎎은 비열등성 입증 실패…6㎎ 중심 2027년 국내 품목허가 목표 JW중외제약의 통풍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 가 다국가 임상 3상에서 주력 개발 용량인 6㎎의 유효성을 입증했다. 기존 표준 치료제인 페북소스타트 40㎎보다 혈중 요산 감소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JW중외제약은 내년 국내 품목허가를 목표로 신약허가신청(NDA)에 나설 계획이다. JW중외제약은 에파미뉴라드의 다국가 임상 3상에서 6㎎ 투여군이 페북소스타트 40㎎ 투여군 대비 통계적 우월성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