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09:10:23

이민성 AG 축구대표팀 감독 "목표는 금메달…군필자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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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금메달 목표를 이루기 위해 군필자도 포함해 최정예 멤버를 꾸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