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5:41:26

金·鄭, 서로 “윤리위 제소” 엄포… 宋 “鄭, 유시민 봐주고 동료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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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가 두 번째 격전지인 부산·울산·경남을 찾아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는 서로 윤리위원회 제소를 운운하며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했다. 송 후보는 최근 ‘이재명 정부 필패론’을 꺼내든 유시민 작가를 언급하며 정 후보를 공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