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8T21:00:07

재건축·재개발만 외친 여야…‘서울시장 선거=부동산’ 공식만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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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중구 선거캠프 상황실에서 낙선 인사를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갈린 부동산 민심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정비사업 속도 단축을 통한 주택 공급 등 오세훈 국민의힘 당선인과 유사한 부동산 정책으로 보수 유권자 표심 공략에 나섰지만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