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5:30:00
민통선 안 비밀의 계곡, DMZ에 피는 자생화… 비무장지대 아래엔 평화가 있었다
원문 보기가끔 잊고 산다. 지구 상 유일한 분단 국가에 살고 있다는 것을.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의미 부여를 하지 않더라도 6·25전쟁 날을 앞둔 이 시기쯤이면 민통선(민간인 통제선)과 DMZ(Demilitarized zone·비무장지대)를 품은 접경 지역의 안부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