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1:23:48
과도한 P2P ‘빚투’ 제동…금융당국, 차주별 스탁론 한도 10억으로 제한
원문 보기최근 증시 ‘빚투(빚내서 투자)’ 수요로 급격히 불어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P2P금융)의 스탁론(주식매입자금대출)에 대해 금융 당국이 긴급 조치에 나섰다. 스탁론 신규 취급액을 직전 월 일반 대출 신규 취급액의 30% 이내로 묶고, 차주 1인당 대출 한도도 10억원으로 제한하는 리스크 관리 방안이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