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5:50:00

조현 만난 스틸 대사, 쿠팡·대미투자 논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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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4일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30일 부임한 지 닷새 만이다. 이날 오후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 도착한 스틸 대사는 강상욱 의전장에게 신임장 사본을 제출한 직후, 조현 외교부 장관도 예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