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15:42:00

이현중, NBA 도전 위해 다시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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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국가대표 이현중(26·사진)이 NBA(미 프로농구) 진출을 위한 또 한 번의 기회를 잡았다. 이현중의 에이전시인 에픽스포츠는 9일 “보스턴 셀틱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이현중을 미니 캠프에 초청했다. 두 구단 모두 현재 투웨이(Two-way) 계약에 한 자리씩이 비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