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3T10:50:28
“질문 안받겠다”…‘북측’ 호칭 듣자, 기자회견장 떠난 北 내고향 감독
원문 보기북한 내고향축구단의 리유일 감독이 ‘북한’이라는 호칭에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고 기자회견장을 떠났다. 내고향축구단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도쿄 베르디 베렌자(일본)와 2..
북한 내고향축구단의 리유일 감독이 ‘북한’이라는 호칭에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고 기자회견장을 떠났다. 내고향축구단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도쿄 베르디 베렌자(일본)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