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0T18:03:12

‘창세기전 키우기’ 출시 첫날 리소스 도용 논란…라인게임즈 “불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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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소프트의 신작 ‘창세기전 키우기’가 출시 첫날 리소스 도용 논란에 휘말렸다. IP를 보유한 라인게임즈가 실제 리소스를 만든 자회사 미어캣게임즈와 협의 없이 제3자에게 해당 리소스의 사용을 허가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게 업계 평가지만 개발사를 배제한 채 진행한 계약 방식을 두고 도의적 책임 논란이 커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창세기전 키우기’는 출시와 동시에 리소스 도용 의혹에 휩싸였다. 이 게임은 사전예약 100만명을 끌어모을 만큼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논란의 발단은 창세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