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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0T04:39:42
서울시장 당락 가른 2030...인스타 조회수도 오세훈이 18배 앞섰다
원문 보기[the300] 선거기간 인스타 릴스 오세훈 5400만뷰 vs 정원오 300만뷰 오 시장 캠프, 국힘 색채 덜고 청년 일상 쇼츠로 전략적 승부 지상파 출구조사 20대 56.9%, 30대 59.7% 오세훈 지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예상을 깨고 대역전극을 이끌어 낸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거 기간 2030세대 청년층이 즐겨 쓰는 인스타그램 조회수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권에선 후보의 일정과 동선 관련 콘텐츠를 일절 배제하고 일자리와 부동산 등 청년 세대의 관심사를 2분 미만 쇼츠 형태의 영상으로 제작한 캠프의 선거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