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8T06:03:02

국방부 영내 근무지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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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사진공동취재단용산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근무하는 40대 부사관 A씨가 일과시간 중 영내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군 당국은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타살 혐의점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국방부는 8일 “국방부 내에서 매우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고인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 여러분께 참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