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4:30:41
멀티골에도 차분한 손흥민 “지금이 다가 아냐... 더 큰 무대가 기다려”
원문 보기31일(한국 시각)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길었던 골 가뭄을 끊었지만, 손흥민(34·LA FC)은 웃음기 없이 차분했다. 이날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만난 손흥민은 “지금이 다가 아니다”라며 “골을 넣었을 때나 못 넣었을 때나 항상 차분하려고 노력한다. 들뜨지 않고 더 최선의 경기력을 보일 수 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