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14:20:35 "용납할 수 없다!" 손흥민 응원에도 토트넘 강등 위기…제임스 매디슨 분노 폭발 "부끄럽지만 안타깝게도 현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이 현재 상황에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