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2:27:00
'왕사남' 열기 아직도 ing...장항준 감독 참석 '단종제' 영화 포토존까지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열기가 극 중 단종을 기억하는 관객들에 힘입어 실제 '단종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OSEN=연휘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열기가 극 중 단종을 기억하는 관객들에 힘입어 실제 '단종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