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6:48:26
클라세 아줄, 전 세계 1만병 한정판 4종 첫 공개
원문 보기멕시코 프리미엄 테킬라 브랜드 ‘클라세 아줄(Clase Azul)’이 한정판 라인업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일반 소비자들에게 공개했다. 멕시코 전통 축제인 ‘망자의 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디아 데 무에르토스(Día de Muertos)’ 에디션 3종과 올해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해 출시한 ‘스피릿 오브 챔피언스(Spirit of Champion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