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4T04:55:00

“걸을 때마다 넘어져”… 美 SNS 화제된 '죽음의 바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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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와이드 팬츠가 인기를 모으는 가운데,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가 최근 출시한 바지가 '죽음의 바지'라는 뜻밖의 오명을 쓰게 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자라의 신상 바지를 입었다가 넘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45달러(한국 판매가 4만 9900원)에 판매 중인 제품으로, 영미권 SNS에서는 이른바 '자라 죽음의 바지(Zara death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