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1:40:00

ML 꿈꿨던 포수 유망주, 투수 전향→통산 세이브 5위…인생이 달라졌다 “나도 신기해, 무작정 1군에서 던지고 싶었는데…”

원문 보기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36)이 통산 최다세이브 공동 5위에 오르며 대성불패 구대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