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3T15:20:28
오픈AI·엔비디아 첫 공동 개발자 밋업… 화두는 ‘AI 에이전트’
원문 보기엔비디아의 첫 통합형 인공지능(AI) 슈퍼컴퓨터 ‘DGX-1’이 오픈AI에 전달된 지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AI 인프라와 개발 환경이 급격히 진화한 가운데, 이제 AI 기술의 무게중심은 단순한 모델 개발과 질의응답을 넘어 스스로 복잡한 과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 이동하고 있다.오픈AI와 엔비디아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짚고 최신 AI 에이전트 개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12일 오픈AI 서울 오피스에서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 대상 첫 공동 행사인 ‘코리아 개발자 밋업’을 개최했다.13일 오픈AI에 따르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