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14:45:47

‘세계 최초 24시간 뉴스’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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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창립자이자 미디어 업계 거물인 테드 터너가 87세 나이로 별세했다. 터너의 가족 기업 터너 엔터프라이즈는 6일 “터너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