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2T09:28:00

정청래·김민석, 1라운드는 박빙? 충청권 예상 밖 ‘신승’ 김민석, 영남권 ‘역공’ 노리는 정청래

원문 보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왼쪽부터) 후보가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1라운드가 2일 정청래·김민석 의원(기호순) 간 박빙 승부로 흐르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일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의 권리당원 투표에서 45.05%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