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4:16:56
'오타니도 못 칠 공' 사직 스쿠발 김진욱이 던졌다 → "커브 던지고 싶었는데 (손)성빈이가 자기 믿고 직구 던지라고 했다" [잠실 현장]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국내 최정상급 좌타자로 평가 받는 LG 신민재와 문보경이 얼어붙었다. 좌타자에게 가장 먼 곳 모서리를 훑었다. 오타니가 와도 치기 힘든 공이었다.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국내 최정상급 좌타자로 평가 받는 LG 신민재와 문보경이 얼어붙었다. 좌타자에게 가장 먼 곳 모서리를 훑었다. 오타니가 와도 치기 힘든 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