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4T02:22:00
장동혁, ‘미 차관보 만남 거짓말 논란’에 “실무상 착오”···박준태 “한 명 더 만났는데 비공개”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24일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방미 등 현안 관련 브리핑을 마친 후 퇴장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최근 방미 일정에서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가 차관보가 아닌 차관 비서실장이었던 것이 밝혀진 것에 대해 “실무상 착오”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방미 이후에도 말씀드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