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7T16:15:46

최수연 네이버 대표, 일본서 AI 사회 인프라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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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일본에서 AI를 사회 인프라로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 검색·쇼핑 중심 플랫폼을 넘어 고령자 돌봄, 현장 업무, 도시 운영, 디지털트윈까지 연결하는 ‘지능형 사회 인프라’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다.27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대표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스시테크 도쿄 2026’ 메인 세션에 참석했다. 스시테크 도쿄는 일본 도쿄도가 주최하는 기술 콘퍼런스다.최 대표는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김주희 네이버클라우드 이사와 함께 ‘AI부터 사회까지(From AI to Society)’를 주제로 약 45분간 대담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