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8:47:08

'K리그2 최연소 출전' 기록 세운 '아들' 안주완의 데뷔전을 벤치에서 지켜 본 '아빠' 안성남 코치 "너무 정신 없어서 별 생각 안나, 그래도 주눅들지는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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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너무 정신이 없어서 별 생각이 안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