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15:37:00

성수전략정비구역 시공사 윤곽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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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변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의 시공사 윤곽이 모두 드러났다. GS건설과 롯데건설이 각각 1·4지구 시공권을 가져간 데 이어 2·3지구도 최근 입찰 구도가 결정됐다.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2지구 재개발 조합은 지난 15일 시공사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