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30T00:27:18

"현지화 더 적극적으로"…정의선 회장, 브라질 시장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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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중국 전기차가 맹공을 퍼붓고 있는 브라질 시장 수성을 위해 휘발유-에탄올 하이브리드(FFV-HEV) 등 현지화 모델을 조기 투입하는 등 현지화로 승부수를 띄운다.30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현대차 피라시카바 공장 내 중남미권역 연구개발(R D) 센터를 찾아 이 같은 현지화 전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