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23:49:20
"두번째 눈물? 땀으로 다 흘렸다" KIA→한화 트레이드 눈물, 더는 없다. 8년만의 데뷔 첫승 전천후 카드 "내려놓으니 결과가 찾아왔다"
원문 보기[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 우완 장유호(26)가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 프로 데뷔 8년 만에 감격의 첫 승을 거뒀다. KIA 타이거즈를 떠날 때 흘렸던 눈물, 더 이상 없다. 지독한 훈련 속 땀방울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