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4T08:20:43

조국 “한동훈, 역시 조선제일혀”…한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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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설전을 벌였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전 대표의 니혼게이자이신문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