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22:40:00

OPS 1.249, 장타펑펑 경이적 선구안에 도루저지까지...눈물 흘렸던 넘버2 포수, 주전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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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선호 기자] 이제 주전포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