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19:57:30

[美특징주]리비안, 적자 누적에 추가 인력 감축·전기차 보조금 폐지 우려에 주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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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기 픽업트럭 제조 및 글로벌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혁신 선도 기업 리비안(RIVN)은 누적되는 경영 손실을 방어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2% 미만을 해고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16일(현지시간) 오후3시34분 리비안 주가는 전일대비 4.12% 내린 15.99달러에 거래중이다. 장 초반 신형 SUV 출고 모멘텀보다 인력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