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0:10:00

"세게 던져도 제구가 된다" 염갈량도 감탄했다...롯데 출신 이적생, 154km+제구까지 잡았다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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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유망주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이제는 LG 트윈스 불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사이드암 우강훈의 이야기다.